창간 7주년을 맞이하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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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6년 12월12일 공정하고 바른 생각으로 정론직필을 지향하면서 ㈜금산소식을 운영해 온지 벌써 만 7년을 맞이하면서 12월14일 기준 346호의 신문을 발행했습니다.
항상 부족한 것이 있는지 누락 된 것이 없는지 노심초사하면서 신문제작에 몰두했으나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.
금산군의 미래를 위해, 군민들의 권익을 위해 빛과 소금이 되는 지역 언론이 되고자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면서 7년 동안 걷고 있으며, 앞으로도 꾸준히 걸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.
지역의 소식을 한눈에 접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첫 의지와는 다르게 군민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드리지는 못한 점 다시 한번 죄송스럽다는 말씀드리고 더 나은 금산소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.
첫 창간사에서의 약속처럼 ‘주민과 주민을 잇고, 주민과 행정의 다리가 되며, 지역사회문화의 발전을 이어주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 잡으면서 군민들의 소박한 삶을 담아내고 군민들에 의한 군민들을 위한 신문, 정론직필 하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’는 약속을 지키도록 하겠습니다.
7년여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원해 주신 후원자님들, 금산소식을 구독해 주시는 구독자님들, 밀고 당기면서도 항상 밝은 얼굴로 맞아주시는 군 관계자님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, 군민 여러분들의 더욱더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.
군민 여러분! 다사다난했던 계묘년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푸른 용의 해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금산소식 직원 일동과 함께 기원 드리겠습니다.
2023년 12월 13일
발행인 손광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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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2-13 15:57 송고